KBS 스포츠 캐스터는 전 현직 캐스터들의 아름다운 퇴장과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그들의 경력과 순간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행사에서는 노고를 치하하며, 새로운 세대의 캐스터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함께 축하했다. KBS 스포츠 캐스터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KBS 스포츠 캐스터의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